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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빙센스 2021년 1월
작성자 꿈꾸는요셉 (ip:)
  • 작성일 2021-01-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3
평점 0점


꿈꾸는요셉 크로스 이층침대 덕분에 행복해요!

재잘재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재호, 재성, 재아 3남매네 이야기. 







꿈꾸는요셉의 (신)요셉 측면출구 계단 크로스 이층침대와 책장을 배치한 침실.

다정한 첫째 재호, 개구쟁이 둘째 재성이, 사랑스러운 막내 재아 남매가 이층침대에 모였다.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두 아들을 위한 침대를 마련할 생각이었어요.

침대 2개를 같이 두기엔 방이 작아서 이층침대 위주로 보게 됐죠.

그렇게 아이들의 첫 침대는 꿈꾸는요셉 크로스 이층침대로 결정됐답니다.

침대는 아래층이 개방되어 답답하지 않다는 점이 좋아요.

1층의 빈 공간에 수납장을 두고 놀이 공간으로 쓸 수도 있고요.

침대가 생기고 나서 두 아들의 사이가 더 돈독해진 것 같아요.

숨바꼭질을 할 때나, 장난감이나 책을 가지고 놀 때면 꼭 침대로 가네요.

원래는 다섯 식구가 한 침대에서 잠들었는데,

요즘은 기특하게도 아들들끼리 따로 잔답니다! 




2층에 설치하는 텐트는 안전 가드 역할을 해주는 데다 보온 효과까지 뛰어나다. 



3남매의 행복 충전소

가구가 놓이고 공간이 바뀌면 머무는 사람의 행동, 일상, 습관까지 달라진다.

아파트에서 3남매를 기르던 홍지민 씨 역시

꿈꾸는요셉 크로스 이층침대가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드디어 두 아들이 수면 독립에 성공한 것!

꿈꾸는요셉 침대에 한눈에 반한 아이들이 먼저 새 침대에서 잠들겠다고 나섰다.

침대에 둘이 나란히 누워 조명을 켜고 잠이 올 때까지 책을 보고,

재잘재잘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르륵 잠이 든다고. 


텐트가 안전 가드 역할을 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은 2층에서 자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밤사이 형제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침대는 낮 동안 최고의 놀이터로 변신한다.

이층침대의 구조를 활용해 숨바꼭질을 하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누워서 뒹굴뒹굴하는 등 몸으로 놀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

장난감 하나를 가지고도 책장 앞의 바닥에 앉아서 놀기 시작해

1층 침대, 계단, 2층 텐트까지 오간다. 


1층과 2층의 침대가 직각으로 놓인 구조라 방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홍지민 씨의 경우 창문 쪽으로 침대를 배치하고 책장을 추가해 채광과 수납까지 확보해냈다.

짙은 색의 벽지로 어두웠던 방에 화사한 흰색 침대가 놓이자 분위기가 산뜻해졌다.

꿈꾸는요셉 크로스 이층침대가 놓인 이곳이 키즈 모델로 활동하는 3남매의

새로운 포토존이 되면서 아이들의 미소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꿈꾸는요셉의 침대는 아이들의 성장과 방의 구조에 맞춰

9가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1층 침대 2개로 바꿀 수 있다.


 

1층 침대 안쪽에 LED 조명을 추가 설치하면 3가지 모드와 밝기를 설정할 수 있다.



침대의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워시 총 2가지.       



1층에 배치한 (신) 요셉 책장(소)








(신)요셉 크로스 이층 침대 자세히 보기




첨부파일 living_2021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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